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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잔인한건 그리 좋아하지 않지만 내용이 내용인지라 1.2편도 제대로 못본 주제에 당차게 예매권을 끊었다. 그게 문제였다!!!!! 초반부터 피튀기는 살풍경에 여느 공포영화에서도 떨지 않았던 내가 오들오들떨면서 스크린을 채보지도 못했다!!! 기어코 나의 공포는 극도에 달했고 급기야 극장탈출=3=;; 표값이 아깝긴 했지만..내용도 궁금하지만... 못보겠다!!!!ㅠㅛㅠ[주륵주륵] 잊지 않겠다. 쏘우....부들부들
가끔 전화로 인해 나의 인내력을 하늘이건 부처이건 사자림이건(응??)
시험하는 기분이 든다. 세상 어이없는 노매너, 비매너, 무개념의 아놔~들아 제발 전화예절은 초딩때 떼잖냐- 그것보다 상식선에서 살아라!!! 사건의 전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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